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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하수구 24시간 접수 010-8119-3330

관악구 · 법정동 신림동

난향동

옛 난곡 산동네 자리에 아파트가 들어선, 관악산 자락 남쪽 끝 동네

  • 옛 신림7동
  • 법정동 신림동
  • 난곡 남쪽 끝
  • 2000년대 재개발 아파트
  • 관악산 자락

난향동의 집과 배관

난향동은 옛 신림7동으로, 난곡로가 끝나는 남쪽 산자락에 있습니다. 예전 산동네였던 자리가 2000년대 중반 재개발되면서 큰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고, 지금은 그 단지가 동네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난곡선 경전철 계획이 이야기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단지 아파트는 세대 안 배관 문제가 주로 들어옵니다. 입주 뒤 시간이 흐르면서 욕실 바닥 배수구, 세면대 트랩, 싱크대 주름관처럼 세대 안 부속이 하나씩 낡아 갑니다. 산과 맞닿은 단지 외곽은 낙엽과 흙이 빗물받이를 막기 쉬운데, 단지 공용 시설은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리하시면 됩니다.

갈색 타일 욕실의 세면대와 샤워기 배관 주변
갈색 타일 욕실의 세면대와 샤워기 배관 주변

난향동에서 자주 들어오는 일

이어지는 동

경계 너머 주변구

접수는 연중무휴로 받고 순서대로 배정합니다. 역류·침수는 우선 배정하고, 도착 가능 시간은 전화에서 그날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주소는 동과 건물 이름까지만 먼저 알려 주셔도 됩니다.

전화 010-8119-3330 사진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