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 법정동 신림동
미성동
재건축 아파트와 오래된 주택가가 함께 있고, 난곡터널 쪽으로 이어지는 동네
미성동의 집과 배관
미성동은 옛 신림11동과 신림12동이 합쳐진 동으로, 학교가 많은 동네입니다. 2000년대 재건축으로 들어선 아파트가 있고, 그 둘레에 오래된 주택가와 다세대가 이어집니다. 호림박물관과 난곡터널이 동네의 기준점이 됩니다.
주택가 쪽은 오래된 건물 앞 오수받이와 연결관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 쪽은 세대 안 배수와 기구 부속 문의가 대부분입니다. 아랫집 누수 연락을 받은 아파트 세대라면, 공용 배관 여부를 관리사무소와 먼저 확인한 뒤 세대 안 탐지를 진행하는 순서가 덜 번거롭습니다.
미성동에서 자주 들어오는 일
맨홀·옥외 하수관 준설건물 앞 오수받이·맨홀에 쌓인 슬러지를 걷고 도로 쪽 연결관을 엽니다.역류·침수반지하·1층 바닥으로 물이 올라올 때, 우선 배정하고 원인 구간을 찾습니다.변기 수리·교체물이 안 차거나 계속 흐르는 변기, 부속 교체와 변기 교체까지.배관 내시경관 안을 화면으로 보고 막힘·처짐·깨짐 위치를 짚어 드립니다.
이어지는 동
경계 너머 주변구
접수는 연중무휴로 받고 순서대로 배정합니다. 역류·침수는 우선 배정하고, 도착 가능 시간은 전화에서 그날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주소는 동과 건물 이름까지만 먼저 알려 주셔도 됩니다.